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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iny in vertigo


22살 때 만들고 23살 때 다시 편곡한 것입니다.
2분 정도 되는데 1분 정도 분량만 편집합니다.

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만들어서 준 건데,
이제는 생각도 잘 안 나는 사람이 되어 버렸군요 : )

제목은 어지러움 속의 비 혹은 어지러운 비
작은 비가 여러 방향으로 휘날리는 모습을 생각하며 지은 것입니다.
사람의 마음이 그런 식으로 복잡하고 미묘하게 어지러운 상태라는 의미이기도 하고
사랑하면서 떨리는 마음 같기도 하고 해서
이런 제목을 붙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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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p__r 2008/03/25 17:2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멋진 재능을 가지셨네요 ..